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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BOGNER MBN 최종라운드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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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5:05 8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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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3, 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6승을 신고하면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박성현은 21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2/6,752야드)에서 열린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박성현은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하면서 2위 이미향(23, KB금융)을 4타차로 따돌리고 시즌 6번째 우승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4타차 선두로 대회에 나선 박성현은 전반홀 좋은 컨디션을 선보였다. 1, 2번홀서 연속 버디를 낚은 박성현은 3번홀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남은 홀서 버디 3개를 잡아내면서 전반홀에서만 4타를 줄였다. 

 

후반홀이 좋지 않았다. 11번홀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12번홀, 15번홀, 17번홀서 보기로 주춤했다. 하지만 전반홀 맹타로 2위 이미향과의 격차가 워낙 컸기에 박성현이 우승을 차지하는 것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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