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One For All Championship 2018 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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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31 17:57 조회131회 댓글1건

본문

★★ Official Notice ★★
응원은 대가를 전제하지 않는다.

10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살포시 귀에 익은 노래 한 곡을 떠 올립니다.

생일, 기념일, 무슨 무슨 Day, 창립일, 그리고 10월의 마지막 밤…

모든 날에는 나름의 의미와 가치가 존재하는데도, 특정한 날을 정하여, 집단적 약속이나 정성적 상념에 젖어드는 것은 인지상정으로 설명해야 할까요?

어쨌든 이제 또 한 해를 “닁큼 닁큼” 또는 “싸목 싸목” 매조지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소중한 우리 회원님들 남은 2018의 하루 하루마다 의미 있고, 행복하시길 최고 수준의 기원을 담아 응원 합니다.

“응원은 대가를 전제 하지 않는다.”

오늘은 중요한 고지를 위의 명제에 실어 전하고자 합니다.

응원
1. 운동경기 등에서 선수들이 이기도록 북돋우고 격려 함.
2. 곁에서 성원함. 호응하여 도와 줌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뜨거운 열정으로, 외치고 손뼉을 부딪히며, 허공을 향해 한번쯤 팔을 들어올려 봤음직한 구호와 동작입니다.

응원이지요.

프로야구단, 국가간 스포츠 대항전, 선호하는 골프선수, 나의 딸, 나의 아들, 내 형제/자매, 동료, 이웃, 그리고 이름도 모르는 낮 선 대상…

우리는 그렇게 이 각박한 삶 속에서도 늘 누군가를 응원 합니다.
엉뚱한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국가대표 팀이 이기면, 세금을 좀 감면해줄까?’,
‘내가 응원하는 프로야구 팀이 우승하면, 그 회사 주식이나 이득 배당금을 조금 받게 되나?’, ‘
내 아들, 내 딸을 사랑하고 응원함은 결국 내가 노 후에 다 이자 정산해서 돌려받기 위함일까?’,
‘주변 동료를 응원하면, 월급의 일부를 나에게 줄까?’…

엉뚱합니다.많이 엉뚱합니다.

그것은 “대가”를 전제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대가 없는” 진정성의 감성과, 날카로운 이성을 합하여 한아골이 이벤트를 한가지 준비 했습니다.

일전에 말씀 드렸던, 대회, One For All Championship 2018을 올해 12월 7일에 한화 프라자CC에서 개최 합니다.

대회의 개최 목적 및 방향, 구성요소, 경기방식, 시상의 다채로움, Review시의 평가 등 많은 사안들에 대한 기획과 예측, 그리고 책임들이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한아골이 “왜?” 존재하는 지를 Internal, External로 돌아보고 웅변하는 기초적 사항이,
“전문 단체로서의 골프대회 개최”이기 때문입니다.

OO로서…‘
OO로써’와 달리 ‘OO로서’는 자격격 입니다.
책임과 무게가 따릅니다.

일전에 고지를 하고, 개최의 발표가 다소 지연된 연유가, 그 자격에 걸맞는 짜임새와 구성요소들에 대한 고민이 기인합니다.

왜 응원이 베어 있는지,
왜 전문 단체가 하면 대회가 달라지는지,
왜 적지 않은 시간동안 “골프대회”하나를 위해서, 사무국의 스텝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였는지,
흔적과 결과를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대회의 Summary 입니다.

@@ Official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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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

○ 대 회 명: ONE FOR ALL Championship 2018
○ 대회설명 및 목적:
- 국내 최초의 아마추어를 총 망라한 연간 챔피언쉽
대회인 “One for All Championship 2019”대회를
2019년에 3~11월에 거쳐 개최하며, 그 대회 성격을
축약한, Sampling 대회의 개최.
- 대한민국 의인들의 선행을 기리고, 정기적
성금마련을 위한 사회운동의 시발.
- 골프대회 개최를 통한, 기금 마련 → 경찰청 등
협의기관 전달.

○ 대회 구성: (사)한국아마추어 골프협회의 기존 회원 및
초청 참가자로 구성/ 18홀 정식 골프대회 ○ 대회 방식 : 경기력 부문 -스트로크 부문 입상자 선정
한아골 핸디 산정방식 입상자 선정.
이벤트 부문 -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Shot on Target, Field Fashion

○ 일 시: 2018 년 12월 7일 12시
○ 장 소: 플라자CC용인
○ 참가인원: 144명(36팀)
○ 참가자격: 한국 아마추어골퍼 누구나 참여 가능
, 단 2018 대회는 초청 및 추천 초대자에 한 함.
○ 참가비: 17만원 (그린피, 카트비, 만찬, 행사안전보험,
기념상품, 입상자 시상품 일체 포함)

○ 행사 안전 대책:
참가자 전원 행사 안전보험 가입.
전문 의료팀 배치 및 근/원거리 병원 연계
근거리 : 남사연합의원 예정 (10분 소요.)
원거리 : 오산한국병원 예정 (20분 소요)

○ 주최/주관: (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
○ 미디어 주관: JTBC 골프

요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1. 2019년 대한민국, 어쩌면 세계 최초로 자국의 아마추어를 총 망라한 아마추어 골퍼 초청 챔피언쉽 대회인 “One For All Champion 2019(이 하 OFAC 2019)”를 2019년 3~11월까지 9개월에 거쳐 개최하며,
그 대회의 성격과 구성을 축약한 Sample대회로 OFAC 2018을 금년 12월에 개최 함.

2. ‘신페리오’로 일관되었던,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천편일률 적인 경기방식을 지양하고,
경기력 부문과 이벤트 부문을 효과적으로
세그먼트하며,
특히 “한아골 핸디 산정방식”을 개발,
새롭고 Reasonable한 경기력 측정 방식을 도입,
‘공정하고 실력대로’ 그리고, ‘자기 스코어만 유지’해도
수상대상이 되는 형태의 룰을 적용 함.

3. .참가자 전원 행사자 안전보험 가입을 비롯, 안전
대책을 포함한 각 Contingency Plan을 수립하여
진행 함.

4. 카트가 멈추는 곳, 손길 닿는 곳, 눈길 닿는 곳 마다,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Offer를
참가골퍼에게 제공하여, 참가 만족도의 극대화와
News Value 창 출.
그리고, 꽤 명망있는 성악 솔리스트가 축하 공연을 함.

5. 참가자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제공(하고 싶은 욕심으로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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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희들은 땅 파서 개최하냐?
아닙니다. 여러분의 응원으로 개최합니다.

“대가 없이 응원한다며?”
네, 대가 바라지 않습니다.
대신 늘 응원해 주셔야 합니다.
다만, 기본 참가비는 받습니다.(협회소유의 팔 땅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쌀과, 장작과, 아궁이와, 솥과 요리 재료는 준비 해놓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오셔서,
불도 지펴주시고,
레시피도 공유하시고,
쌀도 앉히셔서 굴뚝에 따뜻한 연기가 나게 해 주시면 됩니다.“

아.. 나는 숱한 대회에 참가해봤는데, 요론게 아쉽더라",
“왜 이런 코너나 프로그램은 없지?”,
“에이~ 엄청 엉성하네,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

네. 얼마든지 기탄없이, 말씀 해주십시오.

충분히 반영하고, 적어도 고려는 하겠습니다.
밴드 댓글도 좋고, 협회 전화도 좋고, 제 개인 연락처도 좋습니다.
어떤 채널로든 말씀 주시면, 행 하겠습니다.

지적하고 감시하는 것,
그리고 잘됨에는 아낌없이 칭찬을 주시는 것,,,

그것이 여러분께서 저희 협회에 주실 수 있는 최대의 응원 입니다.

정량적인 말씀도 드릴까요?

나눠 봅시다.

"협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협회”는 수익사업이 아닌. “기금”으로 존립합니다.
그 기금이 얼마나 정기적이고, 합리적이며, 구성원의 “흔쾌함”을 끌어낼 수 있냐가 해당 협회의 건강함으로 대변 됩니다.

이번 대회에 경기 진행부문과 주변 연출 부문, 그리고 참가자 시상 및 Novelty등에 적지 않은 재원소요가 예상됩니다.
단 1천원도 저희에겐 넉넉합니다.

파농사를 많이 하시면 파 다발을,
감자농사를 넉넉히 지으시면 감자 몇 바구니를,
“나는 차분하게 준비하는 것을 잘해”,
그러면 그 고귀한 재능을, 저희 협회에 전달해 주십시오.

축적하지 않고, 현장에서 모두 나누겠습니다.

재화든 서비스든, 재능이든 무엇이든 저희에겐 천금과 같은 힘이 됩니다.
그 소중한 자산은 과정이든 결과든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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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여러분의 재산 상황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사생활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개인적 성격 또한 그다지 궁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는 여러분의 골프가 궁금합니다.
재밌게 치시는지,
얼마나 자주 라운딩을 하시는지,
골프로써 행복하신지,
스코어는 어떠한지,
무엇이 불편했었는지...

많이 궁금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위해 협회가 할 수 있는 “응원”의 초석이기 때문입니다.

대회 참가나, 지인 초대는 협회로, 밴드로 주시면 우선 초청대상으로 정중하게 모시겠습니다.
기부는 나누겠습니다.

다만, 대가는 바라지 않습니다.
향 후로도 협회는 이 기조를 반드시 유지 하겠습니다.

한아골은 여러분을 응원하니까요.

(사)한국아마추어 골프협회 사무총장 윤 나라

댓글목록

셀리노님의 댓글

셀리노 작성일

수고하십니다 .
진정한 대중골프 모임으로 거듭나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마추어의 한 사람으로 응원을 보냅니다..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