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다이제스트] 드라이버 샷의 기본 -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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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1-06 21:21 조회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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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는 아쉽게 신인상을 놓쳤지만 루키로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는 “스스로 목표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고 우승까지 했다”고 말했다. 윈덤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0타를 기록하며 대회 최소타 기록도 세웠다. 3.4라운드에서 샷 감각이 살아나 최고의 기량을 보이며 2015~2016년 최연소 우승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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